어둠의 경로로 받은 포O샵이 말썽이다.  그래서 무료 이미지 편집 툴을 찾았다.  예전에 지비가 일러준 것인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거다.  그냥 ''web photo editor'라고 검색하니 나오네.  뭐라고 불러야 하나, '픽슬'?

보는 것과 같이 포O샵과 거의 툴이 같다.  해상도 같은 자세한 옵션을 설정하는 것은 없지만, 아니 어딘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필요한 건 다 있다.
웹으로 운영되는거라서 뭘 설치해야 하는건 없다.  페이스북과 같은 다른 미디어로 옮겨가는 것도 간단하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할때 아예 페이스북에 옮겨 넣을 수 있는 것 같다.  해보지는 않았지만.

괜찮네.
신고

'런던일기 > 2010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olture] starbucks decaf house blend  (2) 2010.12.17
[coolture] Merry Chistmas  (0) 2010.12.05
[coolture] Pixlr  (1) 2010.12.04
[coolture] 오랜만에 필름  (0) 2010.12.01
[life] 한국형 회식  (1) 2010.11.26
[book] 경계에서 춤추다  (0) 2010.11.16
Posted by 토닥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tg 2010.12.15 09: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아좋아.^^ 급하게 포토샵 필요할때, 딱이겠는 걸~! 좋은 정보 감솨~~!! tg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