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22일부터 시작된 연휴.  아직도 ing다.  하루도 빠짐없이 비가 온 탓에 세 식구가 집에서 심심해서 몸을 배배꼬며 보냈다.  그 와중에 12월 27일 누리가 드디어 백일을 맞았다.  백일 같은 건 기념하지 않는 것이 이곳 문화인데, 반은 한국사람이니 한국식으로 사진만 찍기로 결정.




사진하는 지원씨에게 부탁했는데, 영상으로 밥먹고 사는 인서씨까지 덤으로 따라오셨다.  본의 아니게 영상까지 남기게 됐다.  고마워요, 지원씨&인서씨. (^ ^ )


사진은 아직 지원씨 손에 있다.  위의 두 장은 백일기념 사진 촬영을 기념(?)하기 위해 담았고 아래 사진은 그냥 번외로 찍었다.  엄마 아빠 옷이 후줄근하다고 탓하기 없기!



결과물은 다음 편에.  To be continued., I will be back.(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토닥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yul 2013.01.02 04: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저는 가로로 긴 액자를 좋아하는편인데 맨 아래 네장의 사진을 그대로 액자로 담으면 예쁠것같아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