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카메라는 기대했던 만큼 나오지는 않는다.
필름이 현상이 기다려진다.

72시간 동안 운전했다.  물론 72시간 줄곳 운전한 것은 아니고.  쉬어가며, 놀아가며, 보아가며.
덕분에 제주도의 대략적인 지리를 익혔다.
다음에 꼭 가볼 곳도 생겼다.  

언제든지 떠나갈 곳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그리고 그곳에 가면 만날 사람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수확이 큰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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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닥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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