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2001). <<손님>>. 서울 : 창작과 비평사.

황석영은 베를린의 장벽이 무너지던 때 독일에서 '객관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했단다.
우리 민족이 겪어낸 '손님(표준어 : 손님마마)'과 같은 존재,
한국전쟁의 일부분을 각각의 사람들이 어떻게 기억하는지에 관한 소설이다.
모든 사물에 객관성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Posted by 토닥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