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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y 2017.10.25 16:32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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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our 2017.10.07 11:58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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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최승환 2017.05.08 17:04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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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이러브우드캠페인 2016.10.05 09:29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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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6.03.06 23:12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토닥s 2016.03.07 08:14 신고 Modify/Delete

      반갑습니다. 이렇게 저희와 같은 또 한 커플을 알게 되네요. :)

      남편의 아기보기라함은 .. 시선은 휴대전화에 고정하고 울지 않는데 뭘 해준단 말이냐..하고 했던 것요? 3살 반이 된 지금은 남편이 몸으로 많이 놀아줍니다. 남편 말에 의하면 아이가 클 수록 같이 할 수 있는게 많아지고 편하다는데.. 실제는 같이 놀기도 하지만 같이 많이 싸우기도 합니다.ㅎㅎ

      되돌아보면 아이가 참 이뻤던 때가 3~8개월(기기 전)인 것 같아요. 많이 이뻐해주세요.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6. 2016.02.18 00:41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토닥s 2016.02.21 22:54 신고 Modify/Delete

      고맙습니다. 블로그로 건너가보니 아이가 아팠네요. 다 나아졌기를 바랍니다. 사는 곳이 다르고, 성별도 다르지만 '아이들'이니까 공감 되는 부분이 있겠죠. 제가 어리버리 먼저한 경험담/고생담이 도움되면 좋겠네요. 저도 놀러갈께요. :)

  7. 2015.05.20 13:29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토닥s 2015.05.21 21:25 신고 Modify/Delete

      반갑습니다. 또 이렇게 타지에서 육아에 고통(?)을 나눌 누군가를만나게 되니 반가워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아들이라 하시니 더욱 짠한 마음이 듬뿍 듭니다. 오늘도 누리 또래 아들 가진 한국맘을 만나고 온터라. 이건 (육)체급이 다른 육아의 어려움을 만난 격이랄까요. 물론 아롱엄마님은 아직 아들님이 6개월이라 실감이 안나시겠지만. '나 같으면 감당이 안됐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워낙 저질체력이라. 덩치는 산만해서.
      네, 인연 닿으면 꼭 뵐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사실 저희집도 아주 외곽은 아닙니다만 센트럴은 아니예요. 아이 데리고 시내 나갈려면 며칠 전부터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요. 육아가 은근 체력과 지구력, 인내력을 요구하는 것 같아요.

  8. 2015.04.20 07:49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도연 2015.03.09 00:41 신고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ㅎㅎ
    블로깅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ㅎㅎ
    너무 이쁘게 아주 잘 꾸몄는데..
    저도 평소 블로그에 관심이 많아서 시작해보려구 합니다..
    특히 티스토리가 좋은것 같은데 초대장이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ㅎ
    성실하게 활발한 활동하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fdhdfggs@daum.net

  10. 손어진 2014.05.02 09:31 신고 Modify/Delete Reply

    멋진 블로그를 운영하과 계셨군요
    페이스북에서는 못보는 진기한 사진들, 글들 (다 못보았지만)잘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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