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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23 [drawing] 잠자는 숲 속의 공주 (4)



2018년 1월 20일 토요일 / 폴란드 주말학교 /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무엇을 그려왔냐고 물었더니 책을 그렸단다.

"?"하는 반응을 보였던 달려가 찾아온 책.

잠자는 숲 속의 공주 표지의 공주와 왕자를 그렸단다.

곱슬머리 공주와 긴생머리 왕주 디테일이 나름 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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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닥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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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26 12: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토닥s 2018.01.30 07: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이의 마음과 눈을 가지셨군요. 좋은 부모되기 1호 요건. 저는 사실 누리가 제 아이라도 원하는 걸 잘 알아듣지 못할때가 많답니다. 누리의 어휘부족도 한 몫을 하겠지만요.

  2. Boiler 2018.01.30 20: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누리가 색깔을 잘 사용 하네요 ^^ 저희집 딸은 아직 낙서 수준인데 한가지 색만 고집합니다.
    그림책은 한국에서 사가지고 오시나요?
    저는 한국에서 얻어온 책들을 읽어 주면서 한국어 공부 시키는데 아직 어려서 그런 것도 있지만 아직까지 많이 어렵네요

    • 토닥s 2018.01.31 01: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하루는 아직 그럴 나이예요. 참고로 색칠놀이 책 하나를 사서 꾸준히 하면 늘기도 하고, 아이가 변화하는 걸 볼 수 있어 재미있더군요. 경험상으론 부모가 같이 해야 아이가 취미를 붙이는 것 같아요. 저희는 잠들기 전 활동으로 한 동안 했어요. 조용하고 지루해서(?) 딱 좋습니다.

      책은요, 한국서 보고 사올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선물받거나 헌책으로 받은 것들이예요. 그래서 내용도, 월령도 들쭉날쭉 합니다. 월령에 맞지 않는 책은 따로 보관해두었다 때가되면 꺼내줍니다. 월령이 지나거나 (주로 받은 책 중)내용이 맘에 안들면 과감히 재활용으로 고고.
      저는 이야기책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단어보다는 문장으로 이야기를 전달해주는 게 낫다는 입장이라서요.
      김용택 선생님의 세계명작동화 추천드려요. 아이들 책을 입으로 읽어보면 말이 어색한게 많은데 입말로 잘 정리됐더군요. 하루가 조금 더 자라면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시리즈도 좋을듯. 저는 몇 권 선물받았는데, 이야기가 좋더군요.
      아무래도 일본에 살고 아빠와 시간이 엄마보다 적으니 하루는 한국어가 약하겠죠. 저희 남편은 편법으로 아이가 좋아할만한 애니를 폴란드어로 보여줬어요. 우리집에서 페퍼피그(영국)과 마이리틀포니(미국)은 폴란드어로만 재생됩니다.ㅎㅎ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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