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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6.04 [photo] 인터넷한겨레 : '목발과 장미'





목발과 장미
장애인의 날인 20일 오후 다리가 불편한 한 장애인이 장미를 손에 쥔 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420 장애인 차별 철폐 투쟁 결의대회’에 참가해, 장애인차별금지법 및 장애인교육지원법 제정과 활동보조인 서비스의 제도화를 촉구하는 발언을 듣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인터넷한겨레 2006/04/20)

http://www.hani.co.kr/arti/society/handicapped/117462.html

1908년 뉴욕 섬유 여성노동자들은 자본의 억압에서 벗어나기 위해 참정권을 요구했다.
노동착취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자기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참정권을 획득하는 것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래서 그녀들이 외쳤던 구호가 바로,
"we want bread"
"but roses, too"다.
그 뒤로 장미는 생존을 상징하는 빵과 함께 인권을 상징하는 상징물이 됐다.

김태형 기자가 쓴 기사리스트
http://wnetwork.hani.co.kr/xogud555/press_rss.html?st=R

참 궁금한 사람이다.
어떤 색깔의 사람인지-.


Posted by 토닥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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