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자(2002). <<좌우는 있어도 위아래는 없다>>. 서울 : 한겨레신문사.

흐릿했던 부분들이 선명해졌다.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을 탄압하는 미국 근본주의자들-WASP의 탄압이
명백하게 옳지 않다는 사실이 선명해졌다.
9.11 또한 선명해졌다.
더 큰 책임은 그들,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에게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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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자(2001). <<당신들의 대한민국>>. 서울 : 한겨레신문사.

이 책을 읽으면서
첫번째 놀라움은 '어떻게 이렇게 한국을 잘 알까?'이고
두번째 놀라움은 그는 한국을 '우리나라'라고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세번째 놀라움은 그는 스스로가 백인인 귀화외국인라는 것을, 그래서 받는 프리미엄도 인정한다는 것이다.

그가 이 책을 통해서 가르쳐준 것은 '다카키 마사오'라는 인물의 해악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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