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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4.09.18 [music] '웃으며 헤어지던 날'

머리가 복잡한 날 이 음악을 듣는다.





그러면 머리가 더 복잡해진다.

그리고
마음이 무거운 날도 이 음악을 듣는다.
그러면 마음이 더 무거워진다.
사람이 그리운 날도 이 음악을 듣는다.
그러면 사람도 더 그리워진다.


아직도 비가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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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닥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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