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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8.10 [life] 영국날씨
그런 말이 있다. 영국에서 날씨 걱정하면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오늘 오전 비가 온대서 예약한 축구수업을 내일로 미뤘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점심 이후에나 비가 온다는 예보.
오전시간 나가 놀이터에서 한시간 반쯤 놀리고 간단하게 장보고(빵 우유) 서둘러 들어왔다.
그런데 오후 3시가 다되가는 지금까지 비가 안온다. 하루를 이렇게 날리나. 슬프다.

그런데 스크린샷 어떻게 하나 잠시 검색하는 사이 빗방울이 떨어진다. 하늘에서 분무기로 물 뿌리듯.(- - )

좀더 지켜보다 누리 스쿠터에 태워 세탁소나 다녀와야겠다.

+

이렇게 쓰고보니 참 시시콜콜. 전~혀 안바빠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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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닥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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