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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일기/2019년

[life] 집으로

by 토닥s 2019. 8. 12.
언니의 시차적응이 끝나고, 여행도 끝났다.  이제 모두의 집으로 가는 시간.

곧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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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어머 한국가셨나요? 너무 부러워요!! 저도 한국가는 일정이 벌써 다음주로 다가왔는데 할 일이 많아 날짜가 다가올수록 스트레스받으면서도 설레고 그러네요 ㅎㅎㅎ
    답글

    • BlogIcon 토닥s 2019.08.15 13:43 신고

      말씀대로 여정이 길고, 아이와 함께하니 설레면서 스트레스고 그렇답니다. 올해는 아이가 웬만큼 커서 짐이 많이 줄었는데요. 그래서 뭔가 빠진 게 아닐까 불안에 떨었답니다. ㅎㅎ
      한국서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후까 2019.08.15 13:39 신고

    누리 웃음에 즐거움 행복함이 가득하네요
    정말 재미있었나봐요 ^^
    답글

    • BlogIcon 토닥s 2019.08.15 13:47 신고

      아이에게 한국행은 휴가다운 휴가인지라. 비행기를 타는 일, 호텔에 머무는 일을 좋아해요. 평소에 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이 허용되는지라(지금도 할머니의 휴대전화로 게임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