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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생활/일단저장

[drawing] 잃어버린 고양이

by 토닥s 2019. 10. 4.

2019년 7월 / 학교 / 잃어버린 고양이 a lost cat

지난 여름 방학을 앞둔 누리가 학교에서 가지고 온 그림.
어떤 시간에, 무엇을 배우면서 그린 그림인지는 모르지만 그 뒤로 내 메신저의 프로필 사진이 됐다.
꽤 자세한 고양이 설명.  다시 꺼내보니 꼬리가 도마뱀꼬리.
전화번호는 만들어진 번호니 저 번호로 연락하지는 마세요. :)

댓글4

  • BlogIcon 작은흐름 2019.10.17 10:33 신고

    아유~~ 넘넘 귀여워요~ 그림도 잘 그리네요! 한국 초등 1학년인 둘째가 누나의 못쓰게 된 핸폰을 물려받았는데.. 어쩌면 그 폰으로는 저 번호로 걸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답글

    • BlogIcon 토닥s 2019.10.23 10:20 신고

      초등학교 1학년이면 아직 국가번호는 모를테니 다행입니다. 국제전화 요금나오면 큰일날뻔. ^^

  • BlogIcon Boiler 2019.10.23 04:29 신고

    누리가 그림이 아주 잘 그리네요. 요즘 필기체 연습하는데 어릴때 부터 자연스럽게 필기체를 쓸 수 있는 누리가 부럽네요
    답글

    • BlogIcon 토닥s 2019.10.23 10:23 신고

      저도 필기체는 못써요. 필기체 아닌 것도 점점(?) 악필. 손으로 뭘 쓸 일이 없으니 점점 악필이 되어갑니다. 손가락 힘도 기를 겸 & 필기체 연습도 할 겸 & 영어도 공부할 겸 괜찮은 책 필사를 해볼까 생각했는데요 - 지금까지도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생각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