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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정원/2004년

[photo] '사촌동생 시집가는 날'

by 토닥s 2004. 12. 20.

집 안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며, 위로 결혼을 아니한 언니·오빠들이 많아서(-_- );,
오늘 결혼한 사촌동생 민정(^ ^ );.
내가 친가 사촌 중 넘버15고, 이 동생은 넘버16이다.
(넘버17이 마지막이다.)




우리 가족.
차례로 경기도 이천에 사는 친언니1, 같은 집에 사는 친언니2,
엄마, 조카1 상진, 형부, 조카2 상빈.




오늘 결혼한 동생.
이뿌지?(^ ^ )




내 뒤로 2명의 동생들.  막내고모의 딸과 아들이다.
넘버16과 넘버17.
잘생겼지?(^ ^ )




우리 집 안 사위들.
아래 두 분은 넘버1과 넘버2의 남편들이다.(^ ^ );
(큰 집에 언니들 남편들이다.)
우리 집 안팎의 일들을 자신의 일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는 형부들.




오늘 결혼한 동생 부부.
동생의 남편은 92학번인가 그런데 나는 '고서방'이라고 놀린다.(^ ^ );




언니들.




넘버17 동수.




결혼행진.




넘버1의 아들 호중.
내겐 조카다.
내년에 중학교 들어간다.  호중이 형은 고등학교 들어간다.
애들이 쑥쑥 크는건 신기한데 내가 늙는건 서글프다.(-ㅜ )

오늘 역시 집으로 돌아오며
결혼식장에서의 결혼식은 할 것이 못된다는 생각을 하였다.
생각에서 확신으로 99% 굳어가는 중이다.
그래서 나는 가든파티를 할 생각이다.
신혼여행은 일전에 말한대로 하롱베이로 갈 생각이다.
생각만 한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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