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뒤엔 누리는 번데기가 된다.   추우니까 돌돌말아 돌돌말아.


수영도 벌써 절반을 지났다.  총 11번의 수업이 매주 토요일 있고, 겨울엔 쉰다.  그리고 봄에 다시 시작된다.

요즘 지비와 나의 관건은 과연 누리가 이 11번의 수업이 다 끝나기 전에 물에 뜰 것인가. 

뭐 안떠도 어쩔 수 없지.

Posted by 토닥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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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리핀 2013.10.22 05: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내가 본 것 중 가장 귀여운 번데기 ^^

  2. BlogIcon 프린시아 2013.10.22 16: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빨간 번데기네요 ㅎㅎ
    모자까지 너무 잘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