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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3

[album] <It's me> / 김장훈 김장훈 9th 2006. 12. 17.
[song] '그대로 있어 주면 돼' 그대로 있어 주면 돼 - 김장훈 중에서 버리고 싶은건 니가 아니였어 버려지는건 내가 되어 줄께 이렇게 그냥 버려둬 오지마 참 알수없는그 마음 때문에 더 힘들지는 마 도우지마 아무것도 하지마 들려 있으면 여전히 너는 다시 살아갈꺼야 니가 매일 다니는 골목 그 곳만 그대로 있어 주면 돼 니 생각 밖엔 할 줄 모르는 날 위해 울지는마 버리고 싶은건 니가 아니였어 버려진건 내가 되어 줄께 이렇게 그냥 버려둬 오지마 니가 매일 다니는 골목 그곳만 그대로 있어 주면 돼 니 생각 밖엔 할 줄 모르는 날위해 울지는마 이젠 심한 말로 날 아프게 한대도 좋아 너를 더 많이 웃게 해 주지 못 한다는 용서해줘 니가 매일 다니는 골목 그곳만 그대로 있어 주면 돼 니 생각밖엔 할 줄 모르는 날 위해 제발 울지는마 울지는마 요즘 .. 2004. 10. 1.
[people] '왼손이 준 500만원' 김장훈.. '재미있는 가수'라고 많이들 알고 있고 실제로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까이서 겪어본 사람들은 그를 '좋은 사람'이라고도 하고, '힘든 사람'라고도 하더군요. '힘든 사람'이라고 하는 이유는 음악에 대한, 사람에 대한 그의 열의가 남다르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걸, 완벽에 가까운 성의를 요구하기 때문인 것 같더라구요. 김장훈의 은행계좌 잔고는 연예인이라는 그의 직업에도 불구하고 늘 바닥이랍니다.(이건 업무 중 얻게 된 정보여서 유포하면 안되는데...(. . )a) 그 이유는 신문 등에서 가끔 보셨을테지만 그의 왼손이 한 일들 때문입니다. 오늘 이 기사를 읽고 다시 한번 '김장훈'이라는 사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좋은 사람'인 것 같아요. "두 꽃다.. 2002. 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