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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춘11

[comm] R통신 / 손석춘 손석춘(2002). . 서울 : 한겨레신문사. 지금은 서비스되지 않는 '한겨레뉴스메일'에서 손석춘이 독자들에게 보낸던 글모음. 기자들이 취재하면서 있었던 일이나 생각들을 담았던 뉴스메일. 기사가 아니고 기자를 느낄 수 있었던 글들의 모음. 나의 경우 뉴스메일을 통해서 읽었던 글들이 대부분이었지만 그래도 다시 읽을 가치가 있는 글들이었다. 2003. 1. 18.
[comm] 부자신문 가난한 독자 / 손석춘 손석춘(2002). . 서울 : 한겨레신문사. 부자신문의 논리를 신문을 통해 자신의 논리로 체화하는 가난한 독자에게 바치는 책. 2003. 1. 18.
[comm] 여론읽기 혁명 / 손석춘 손석춘(2000). . 서울 : 한겨레신문사. 에 연재했던 '손석춘의 여론읽기'를 모은 책이다. 나의 경우 신문연재는 재미나게 읽었는데 그래서인지 책은 재미가 없었다. 새로울 것이 없었으므로. 2003. 1. 18.
[comm] 신문 읽기의 혁명 / 손석춘 손석춘(1997). . 서울 : 개마고원. 신문 읽기의 교과서로 좋은 책. 혁명까지는 아니지만 재미정도는 있다. 2003. 1. 18.
[article] 한겨레 : '소가 웃을 기막힌 역설' 손석춘의 여론읽기 - 이회창 후보의 언론관 여성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그리려면 아름다운 여자를 사랑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괴테다운 고백이다. 언론의 자유도 나름의 아름다움을 지닌다며 그 말을 빌린 사상가가 있다. “언론의 자유를 옹호하려면 반드시 그것을 사랑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19세기에 권력의 언론탄압에 맞서 신문기자 카를 마르크스가 쓴 논설이다. 마르크스라면 ‘빨갱이 원흉’이거나 기껏해야 ‘전체주의 철학자’로 여기는 윤똑똑이들에게 언론자유를 외친 마르크스의 진실을 들려주기란 내키지 않는 일이다. 돼지에게 진주는 아무런 의미가 없지 않은가. 그러나 2002년 오늘 뜬금없이 언론자유 더 나아가 공정보도를 부르대는 무리를 보면서 묻지 않을 수 없다. 과연 언론을 사랑한 경험이 있는가. 심지어 과거 군.. 2002. 9. 4.